상영일정
인천인권영화제 공지사항

67   헛손질과 책임회피는 이제 그만, 세월호 피해자의 인권을 요구한다 - 세월호 피해자의 인권보장을 촉구하는 인권단체성명  인천인권영화제 2014/04/23 2159 485
66   [성명서] 밀양송전탑 현장의 다큐멘터리 감독 강제연행 규탄  인천인권영화제 2014/01/21 2333 491
65   19회 소금활동가(자원활동가) 모집을 알립니다!  인천인권영화제 2014/06/30 2779 498
64   인천인권영화제 2015 순회상영회  인천인권영화제 2015/07/30 1610 508
63   [인권단체 성영서] 밀양 주민 故 유한숙 님을 추모하며-지금 당장 죽음의 송전탑 공사를 멈춰라!  인천인권영화제 2013/12/07 2147 519
62   [성명서] 검찰은 노동자에 대한 부당한 DNA 채취를 즉시 중단하라.   인천인권영화제 2013/12/11 2170 555
61   [인권법률단체 성명서] 박근혜정부 1년, 경찰은 국가폭력의 손발이었다  인천인권영화제 2013/12/19 2094 558
60   생명을 희생하며 세워진 송전탑은 우리의 ‘빛’이 될 수 없다  인천인권영화제 2013/10/01 2202 588
59   10.1 행정대집행에 대한 인권단체의견 밀양 주민들에 대한 인권침해 중단하라  인천인권영화제 2013/10/05 2272 593
58   2011년 7월 정기상영회(13일) 4대강 살리기 옴니버스<江, 원래>  인천인권영화제 2011/08/30 2991 630
57   18회 소금활동가(자원활동가) 모집을 알립니다!  기선 2013/07/29 2299 632
56   18회 인천인권영화제 트레일러  인천인권영화제 2013/11/12 2104 640
55   2013 6월 정기상영회 "우리는 꾸준히 살아갈 것이다"  기선 2013/06/14 2256 641
54   2011년 8월 정기상영회(10일) <아들의 이름으로>, 16회 소금활동가 모집을 알립니다!  인천인권영화제 2011/08/30 3273 671
53   2011년 6월 정기상영회(8일)<고객에서 인간으로>  인천인권영화제 2011/06/01 3591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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