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현실과 기록, 그리고 사람과 장소를 잇는
인천인권영화제 이을상영회 8월 상영작
<나무가 흔들릴 때 마음이 찾아온다>
이지윤 | 2025 | 다큐멘터리 | 40분 | 한국어 한국수어 한국어자막해설
8월 이을 상영회는 재개발을 앞둔 서울 정릉골 사람들의 삶과 공간을 담은 영화와 함께 인천의 마을과 공동체의 삶을 이야기합니다.
상영일시와 장소
2026년 8월 26일(수) 저녁 7시 30분, 영화공간주안 3관
이야기손님
이지윤 감독, 유진수(희망을만드는마을사람들 공동대표)
공동주최
인천인권영화제, 희망을 만드는 마을 사람들, 서구민중의 집
*인권영화제는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위해 무료상영으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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