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회 인천인권영화제 웹소식지 4호-인권뉴스] 표현의 자유 연대 포럼

더많은수다2012 – 문화‧미디어‧정보통신․표현의자유 사회포럼

정리 : 랑(인천인권영화제 반디활동가)

8월 16일 부터 17일 이틀간 더많은수다2012 – 문화‧미디어‧정보통신․표현의자유 사회포럼이 진행되어다.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문화, 미디어, 정보통신, 표현의 자유 분야의 진보적 담론, 정책, 운동의제 등을 소통하고 토론하면서 개별적인 정책사업, 의제 및 이슈별 활동, 법제도화 활동 등을 넘어, 사회적 관계성과 인접성이 높은 문화, 미디어, 정보통신, 표현의 자유 운동 사이의 연대성을 높이고 새로운 사회 개입 논의를 위한 ‘수다’의 장으로 기획되었다.

포럼 중 표현의 자유와 관련해서는
행정심의의 대안으로서의 자율규제에 대한 토론과 미성숙한 청소년에 대한 보호로 검열하는 청소년보호이데올기와 표현의 자유에 대한 토론, 표현의 자유를 탄압하는 신종무기로 남발되는 명예훼손죄와 업무방해죄의 폐지에 대한 토론을 진행되었다.

총 10개의 토론와 10개의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한 포럼의 내용은 http://suda.jinbo.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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