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위원 여러분, 행사지키미 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셨고, 정말 드립니다.
어렵고, 부족한 영화제 여러분의 노력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많은 실수와 오류와 이런것들이 있었지만 어려분들 덕에
그래도 무사히(?) 치뤄낸거 같습니다.
아쉬움도 많고, 화나는 일도 많고, 짜증나는 일도 있었을테지만 …
힘들게 일하는 사람들의 격려가 웃음 한 번이 정말 힘이 되는 거 같습니다.
10월 중순경에 평가가 있을 껍니다.
그때 다들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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