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회 인천인권영화제 (2006)



인간의 땅, 평화의 꽃을 피우다


일시 : 2006년 11월 16일(목)~19(일)
장소 : 주안 맥나인극장(인천)
주최 : 인천인권영화제조직위원회
주관 : 높낮이 없는 새땅, 인천독립영화상영네트워크, 인천민주노동자연대, 인천사람연대, 인천일보노동조합, 인천장애인교육권연대, 인천통합교육부모회, 전국공무원노조 인천본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인천지부, 주민자치를여는 인천희망21,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인천지부, 한국이주노동자인권센터

상영작 : 개막작 ‘불타는 필름의 연대기’, 폐막작 ‘대추리 전쟁’, 총 34편
인천인권영화제 제7회 인권상 수상 :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인천본부
함께 하는 행사 : NO FTA전, 비정규戰(노동만화네트워크 풀꽃), 대추리도두리 판화이야기 전시 판매

* 장애인 접근권 확보 시작 : 개폐막 행사 및 대화의 시간 한글자막, 활동보조인
노동, 반전-평화, 반신자유주의, 성, 장애, 환경, 이주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진 인권현실들을 스크린, 기획전, 감독 및 당사자와의 대화를 통해 전하고자 하였다.
한미 FTA, 신자유주의 반대와 평택 미군기지 확장 저지를 중심으로 반전-평화의 의미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하였다.


11회 인천인권영화제 포스터



상영작

개막작 ‘불타는 필름의 연대기’, 폐막작 ‘대추리 전쟁’, 총 34편